[뉴스핌=정탁윤 기자] GS건설이 수주잔고의 건전성 회복과 내년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분석과 함께 7일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3.8%(2700원) 오른 7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GS건설에 대해 수주잔고의 건전성 회복으로 내년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5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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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