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라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매장운영권을 추가 획득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창이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획득한 데 이어 창이공항에 2곳의 매장을 열게 잇따라 열게 됐다.
또 해당 매장의 운영권자는 세계 1위 기업인 DFS에서 신라면세점으로 바뀌게 됐으며, 내년 1월 9일부터 3년 동안 제3터미널 구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신라면세점 측은 이번에 1, 2호점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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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