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주원이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 종영소감을 말했다.
주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끝. 2012.09.06 각시탈 촬영 끝. 하늘은 푸르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모두에게 감사함을 느끼며…애써 눈물을 참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종영을 앞둔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주원은 6일 오전까지도 '각시탈' 마지막회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이 끝난 후에는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될 종방연에 참석해 배우 및 제작진과 마지막을 함께 할 예정이다.
주원의 종영소감을 전한 팬들은 "수고했습니다^^~ 방송보면눈물날거같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좋은 작품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마지막회 스포 좀 안될까요? 못기다리겠어요!!! 열시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 1대 각시탈로 출연한 배우 신현준 역시 주원에게 "수고했어. 내동생. 멋지고 장하고!!!! m_m"라는 멘션을 게재하며, 변치않은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주원은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친일 경찰이 됐지만 어머니(송옥숙 분)와 형 이강산(신현준 분)의 죽음으로 조선의 영웅 각시탈이 된 이강토 역으로 열연했으며, '각시탈'은 6일 2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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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