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선원건설이 경북 영천IC 인근에서 '영천 선원 가와인'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3가구로 구성됐다.
사업지는 영천IC바로 앞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국도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도남농공단지, 본촌농공단지, 채신공단 등이 가깝고 차량으로 5분거리에 대구경북자유경제구역이 위치했다.
견본주택은 영천역 앞에서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문의: 054-338-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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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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