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강예빈이 방송에서 갑자기 섹시화보 포즈를 선보여 과거에 찍은 해당 섹시화보가 다시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다이아몬드 걸 시즌2'에서 강예빈은 섹시화보 속 자세를 재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출연자들의 근황을 묻던 MC 이휘재는 강예빈의 섹시화보를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출연자들의 근황을 묻던 MC 이휘재가 강예빈의 섹시화보를 언급하자 함께 프로그램을 이끄는 붐이 "강예빈의 섹시화보를 다운로드 했다"고 거들어 녹화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화보의 섹시 포즈를 보여줄 수 없냐는 요청에 강예빈은 "그럴려면 누워야 한다"며 갑자기 의자 위에 누워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이에 남성 패널들은 함성을 지르며 환호했고, 여성 출연자들은 질투어린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는 후문.
특히 과거 공개된 섹시화보 속 강예빈의 모습이 이날 녹화현장에서 선보인 모습과 너무도 비슷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방송을 통해 강남 스타일 패러디의 최종판으로 불릴만한 '대천 스타일'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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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