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신세경이 발리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다.
6일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흐후헤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선글라스 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볼살이 실종된 채 얼굴 반을 차지하는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군살 없는 민소매 원피스가 잘 어울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와 신세경 점점 더 여자가 되고 있다" "나도 살빼고 싶다" "이제 좀 연예인 같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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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