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6일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은 기존 'Baa3'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전망 하향에 대해 포스코건설의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으며, 당분간 재무상황이 취약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무디스는 또한 기업공개(IPO)를 통해 포스코건설의 취약한 재무구조가 개선될 수 있으나, 여전히 IPO 시점이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