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13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송종호 중소기업청 총장(왼쪽)이 관람객에게 중소기업에서 만든 로봇을 설명해 주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기술혁신대전은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전시, 연구·개발(R&D) 분야의 성과와 현주소를 알리고 글로벌 경영 환경과 변화에 맞춘 중소기업 지원·발전 발전을 논의하게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술! 미래를 여는 기술인재!'라는 주제 아래 총 420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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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