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뚜기는 추석 선물세트 80여종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풍성하게 준비한 선물세트로는 ▲참기름 선물세트 ▲후레시햄 선물세트 ▲참치 선물세트 ▲오뚜기 옛날 수연소면 선물세트 ▲삼화차 선물세트 ▲카레 선물세트 등이 마련됐다.
가격은 1만~3만원대의 실속형 세트와 프리미엄 세트가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
올해 추석에는 모든 선물세트의 포장지 디자인을 리뉴얼 하고, 에코마크 부착, 과대포장방지를 위한 공간비율
준수 등 자연환경까지 생각했으며, 추석에 가장 많이 소비되는 당면, 부침가루, 물엿 등의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오뚜기몰에 선물세트 전자 카달로그를 구성, 전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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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