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지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재한 외국인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일과 26일 양일 동안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한 금투협 부산지회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부산시 외국인 5만명 시대를 맞아 외국인들의 원활한 금융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기관(증권사, 은행 등) 이용법'이란 주제로 △대한민국 금융시장 소개 △각종 금융상품 이용 및 개인 자산관리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항들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수강신청은 이메일(busan@kofia.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전화(051-867-9747)로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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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