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런닝맨' 촬영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하 런닝맨)에 출연 중인 태연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촬영 사진 여러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맨발로 모래사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런닝맨'의 최장신인 이광수 옆에서 확연한 키 차이를 보이며, '꼬꼬마 리더'라는 별칭 답게 특유의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태연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사진에서 태연은 광수와 함께 '런닝맨' 팀복으로 갈아입고 양갈래 머리스타일을 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수랑 한편인가 보네" "기린이랑 잘어울려 키차이많이나서 귀엽다" "아 귀엽다 근데 저기까지 팬사이트에서 따라가서 찍은건가? 공개녹화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은 지난 3일 부산 남포동일대에서 이종원 임하룡 고창석등 배우들과 '꽃중년 특집'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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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