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인천국제공항 급유시설 입찰에 3개 업체가 참가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입찰 참가 등록을 받은 결과 대한항공 계열사인 한국공항, 아시아나항공이 100% 지분을 보유한 아스공항, 김포공항 급유시설을 운영하는 삼지E&C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입찰 업체들은 오는 5일 오후 3시 전자입찰을 통해 최고가를 제시하며 이 중 가장 비싼 가격을 제시한 업체가 새 사업자로 낙찰된다.
새 사업자는 인천공항공사와 계약을 통해 기본계약 3년에 추가 2년 등 5년 간 급유시설을 운영한다.
인천공항공사가 제시한 입찰 최저가는 20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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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