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주방 가전업체 리큅(L’EQUIP)이 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 4층에 직영매장 1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리큅이 단독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리큅의 제품이 그 동안 온라인이나 홈쇼핑 판매 등이 주를 이뤄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리큅 직영매장은 단순히 진열 및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에게 리큅의 주방가전으로 보다 건강한 삶을 도울 수 있는 고객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리큅의 주방 가전을 활용한 정기적인 시연행사와 외부 강사를 초청한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고객이 구매에 앞서 직접 재료를 가지고 와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식품건조기, 블렌더, 와플메이커 등으로 만든 건조과일, 음료(그린스무디), 와플 등의 시식행사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리큅의 직영매장 1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9월 한 달간 매장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5만원 상당의 美 후버 무선청소기, 40만원 상당의 리큅 RPM Professioanl 블렌더, 15만원 상당의 식품건조기, 9만원 상당의 와플메이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밖에도 9월 4일부터 9일까지 오픈 기념 50% 한정 특가 판매(특정 모델별 선착순 20대에 한 함)를 실시하고,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구입 금액대별 사은품 지급 행사도 실시한다.
리큅 직영매장 1호점은 목동 행복한세상백화점 4층에 위치해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시,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3번 출구, 버스 이용시 오목교, 목동3-4단지, CBS방송국 앞에서 하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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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