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선이엔티의 자회사인 인선모터스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로부터 연면적 2만1429.87㎡의 자동차해체재활용 센터 건축 허가를 받았으며 공사비용 200억원과 공사기간 약6~8개월을 예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지어질 자동차해체재활용 센터는 2015년까지 국내의 자동차 재사용 및 재생 가능률을 95% 이상 달성해야 EU 국가에 자동차를 수출 할 수 있는 폐자동차처리지침(ELV) 규정에 따라 국내에서 새로 시행되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기준에 부합하는 국내 최초 첨단시설이다.
회사는 앞서 센터 운영에 안정적인 기반 조성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제1공장(연구동)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선진화된 해체공정 프로세스 ▲전산망 시스템 개발 ▲온라인 관리통제 시스템 을 구축하고 있다"며 "현재는 전국의 자동차 해체 재활용 업체 70개와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는 협력업체를 150개 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동차 사업은 첨단자동차해체재활용 사업을 기반으로 자동차중고부품 재제조사업 및 중고자동차매매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순환사이클 체계를 완성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고양시와 인선모터스 모회사인 인선이엔티가추진하고 있는 자동차종합클러스터 단지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선모터스 자동차해체 재활용 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사업초기 약 500억대 매출규모에서 2년 이내에 약 1000억대 이상 규모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선이엔티. 자동차해체 재활용 센터 건축허가 승인..신규 사업 본격화
인선이엔티가 고양시의 자동차해체 재활용 센터 건축허가 승인을 계기로 본격적인 자동차 관련사업 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
인선이엔티의 자회사인 인선모터스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로부터 연면적 2만1429.87㎡의 자동차해체재활용 센터 건축 허가를 받았으며 공사비용 200억원과 공사기간 약6~8개월을 예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지어질 자동차해체재활용 센터는 2015년까지 국내의 자동차 재사용 및 재생 가능률을 95% 이상 달성해야 EU 국가에 자동차를 수출 할 수 있는 폐자동차처리지침(ELV) 규정에 따라 국내에서 새로 시행되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기준에 부합하는 국내 최초 첨단시설이다.
회사는 앞서 센터 운영에 안정적인 기반 조성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제1공장(연구동)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선진화된 해체공정 프로세스 ▲전산망 시스템 개발 ▲온라인 관리통제 시스템 을 구축하고 있다"며 "현재는 전국의 자동차 해체 재활용 업체 70개와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는 협력업체를 150개 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동차 사업은 첨단자동차해체재활용 사업을 기반으로 자동차중고부품 재제조사업 및 중고자동차매매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순환사이클 체계를 완성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고양시와 인선모터스 모회사인 인선이엔티가추진하고 있는 자동차종합클러스터 단지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선모터스 자동차해체 재활용 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사업초기 약 500억대 매출규모에서 2년 이내에 약 1000억대 이상 규모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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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