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 3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에 '비욘드' 단독 매장 1호점을 개점했다고 4일 밝혔다.
비욘드 1호점은 본사 직영점으로 서울 시내 주요 상권 가운데 한 곳인 이대 정문 앞에 위치해 있다.
이계춘 비욘드BM은 "비욘드를 아껴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단독 로드숍을 출점했다"며 "오는 10일 명동에 2호점을 출점하고 연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홍익대 등 주요 상권에 단독매장을 10개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의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지난 2005년 출범 이후 매출 부문에서 매년 50% 이상 고성장하고 있다. 지난해는 8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