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어깨에 비키니 자국이 선명한 채로 시상자로 나섰다.
지난 3일 박소현은 오후 KBS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박소현의 의상은 가슴선이 파인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로 청순함을 자랑했다.
그러나 어깨라인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비키니 태닝 자국이 드레스의 일부로 보이는 착시 현상을 유발해 보는 이를 민망하게 한 것. 특히 드레스 뒷모습은 더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소현 의상 뭐지..? 일부러 그랬나?" "어머나 민망해 비키니 자국 스타일인가 새로운 컨셉이네" "깜짝놀랐다 민망 비키니패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39회를 맞은 한국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진흥을 위해 1973년부터 시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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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