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신용평가사업부는 4일 동부화재 하와이지점의 등급전망을 '긍정적'으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20일 조정된 동부화재 하와이 지점의 모회사인 동부화재의 등급전망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S&P는 "동부화재 하와이지점의 장기 보험금지급능력평가 등급과 모회사 동부화재의 장기 보험금지급능력평가 등급 및 발행자 신용등급은 ‘BBB+’로 그대로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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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