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저금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경제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스마트폰 뱅킹 전용상품인 '신한 스마트 적금'을 오는 4일부터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신한은행 스마트폰뱅킹 어플리케이션인 '신한S뱅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1인 1계좌), 최소 가입금액은 1000원, 월 최대 적립금액은 100만원으로 연 4%(9월 4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특히 신한 스마트 적금은 거래 실적 등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스마트 폰으로 가입만 하면 누구나 연 4%의 고정금리를 받을 수 있어 높은 금리의 상품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한 스마트 적금은 상품 가입 후 누구나 쉽게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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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