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타이거JK가 최근 일어난 나주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일 타이거JK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술김에 홧김에는 핑계가 될 수 없다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것.
또한 타이거 JK는 "이런 초등생 성폭행 개XX 트윗이라 참고 참고 꾹 참았거든요. 공인 드립칠까봐. 아 개XX 못 참겠어요. 술김에? 이런. 게임? 술? 야동? 이런 개XX. 공식? 이런 미친 언론. 나 오늘부터 일 안들어와도 돼. 아. 정말"이라며 격한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미친. 분석하고 예방 하는건 좋은데. 무신 XX 사고 날 때마다. 게임 술. 아 XX 언론", "아우. 트윗에선 전 헛소리 해요. 여기서는 전 심각한 얘기 하기 싫어 하는 근데 아. 아 XX"등 이번 나주 성폭행 사건에 분통터지는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 아빠라 더 그러시겠어요. 정말 자식 기르는 부모 마음 암담합니다" "술기운이라면 처벌을 더욱 강화해야합니다. 술은 정신 멀쩡한 사람들만 허가제로 마시게 해야해요" "동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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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