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전 체조선수 신수지(21)가 드림팀 최고 인기녀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의 '커플드림팀' 특집에 출연한 신수지는 방송 초반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신수지는 커플 수중 3종 게임을 앞두고 진행된 커플결정전에서 허경환, 박재민, 바로, 최송조, 동준 등 5명의 선택을 받아 인기녀 임을 인증했다.
5명의 구애에 잠시 갈등하던 신수지의 최종선택은 허경환이었다. 이에 함박미소를 짓는 허경환과 씁쓸한 미소를 남긴 다른 남성 출연자들이 대비됐다.
신수지는 매번 게임에 임하는 허경환에게 특유의 '뿌잉뿌잉' 애교로 응원했다.
이같은 신수지의 애교를 접한 시청자들은 "국가대표 선수에게 이런 애교가 있었다니", "방송 보면서 내가 다 웃음이 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호영, 쇼리, 타쿠야(크로스진), 김혜선, 브로닌, 솔비, 장도연, 김재경(레인보우), 김사라, 루미엘 등이 출연해 열정적으로 승부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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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