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경기 흐름을 나타내는 시카고 PMI 제조업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31일(현지시간) 시카고 공급관리협회는 8월 PMI 지수가 53.0을 기록해 7월의 53.7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 53.5도 하회하는 결과다.
그러나 향후 경기 흐름을 예고하는 신규주문지수는 7월 52.9에서 8월 54.8로 개선됐다.
고용지수도 7월 53.3에서 8월 57.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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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