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전문기업 JCE는 "프리스타일 풋살 공개서비스(OBT)를 기념해 아리아니의 광고 촬영 이미지 등 섹시화보 특별 공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리아니 화보는 오는 9월19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프리스타일 풋볼’을 친구 추가 하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스타일 풋살이 등록된 가맹 PC방에서 20승을 달성하면 아리아니 스페셜 캐릭터가 지급된다.

프리스타일 풋살은 유저 1인이 1개의 캐릭터만을 운영해 4대4 또는 3대3 팀플레이로 즐기는 게임이다. 일반 축구게임보다 그라운드가 작고, 드로잉이나 코너킥이 없어 빠른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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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