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이천희가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이후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나란히 오르기도 했다.
28일 이천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무섭다고 찡찡거리는 두 아가씨들을 위해 창문 테이핑 끝내고 거실 대피소로 집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한지 2년이 안된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준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천희의 집 거실에는 텐트가 펼쳐져 있고 그 속에 전혜진은 편안한 모습으로 누워있어 실제 캠핑을 온 듯한 상황이 연출됐다. 특히 곳곳에 아늑한 느낌의 백열 조명이 설치된 이천희-전혜진 부부의 집은 독특한 인테리어로 더욱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다" "이천희 귀엽다 전혜진씨랑 딸을 행복하시겠어요" "집 안 텐트 운치있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천희-전혜진 커플은 지난 2009년 방영한 SBS '그대 웃어요'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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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