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신관에서 열리는 '2012 베이징국제도서전(Beijing International Book Fair)'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베이징국제도서전은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세계 4대 도서전이다. 지난 1986년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
천재교육은 이번 행사에서 돌잡이한글, 돌잡이수학, 스토리 스티커북, 나들이 백과사전, 오감명화 등의 영유아 도서를 비롯해 창의력 해법수학, 셀파탐험대, 로드맵 영재수학 등 수학교재와 초중등 영어교재를 소개한다.
오병목 천재교육 사장은 "이번 베이징국제도서전은 천재교육의 교재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출판 수출의 활로를 모색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중국 시장에서 특히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천재교육만의 아동·교육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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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