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신영자)은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이공계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총 598명에게 2학기 장학금 18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1983년 설립된 롯데장학재단은 기초과학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장학 및 학술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설립 이래 총 3만3000여 명에게 418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롯데장학재단은 내년에는 저소득층에 대한 장학 사업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이 자리의 여러분 모두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원동력"이라며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테니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