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지막 숙직. 곧 기억으로 남게 될 아름다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편안한 복장으로 제 1 라디오 오후 10시 뉴스 대본을 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섭섭하겠어요. 그래도 힘내시고 이제 훨훨 날아보세요", "진짜 저정도 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어딜가든 성공할 듯", "고생많이했어요‥이젠 KBS 떠나서 승승장구 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현무를 응원했다.
한편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전현무는 지난 20일 KBS 측에 사의를 표명, 프리랜서로의 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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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