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현장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사 패널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전자청약, 모바일시스템, 스마트언더라이팅 등 업계 내에서 선도적인 스마트 영업체계와 고객초청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제안하고, 영업관련 업무를 개선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설계사 패널 제도는 본사와 영업현장 간 소통 강화와 실질적인 현장지원을 위해 실시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한생명은 영업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지점장 추천, 역량평가 및 인성평가 등 소정의 선발과정 등을 거쳐 설계사 패널단을 선발했다.
패널단은 온․오프라인 활동과 집단토론, 워크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업활동 지원시스템 개선, 활동지원Tool 피드백, CRM캠페인 현장 활용 및 강화방안 등에 대해 각종 조사활동과 제안. 평가 업무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권점주 사장은 설계사 패널단 임명식에서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고, 현장이 강한 회사만이 차별화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며 “현장에 대한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본사-현장간 ‘소통의 다리’와 ‘현장의 신문고’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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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