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가을 신상품, 신학기 신발 쇼핑도 ABC마트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9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ABC마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할인뿐만 아니라 상품권, 의류 등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학생증 제시 및 학생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시하면 신상품 포함 대부분의 신발 제품을 추가 1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단 일부 품목 및 브랜드는 제외되며 최대 할인율은 30%이다. 그리고 KT 올레 클럽 회원이라면 추가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KT 올레 클럽 제휴를 기념해 다음 달 9일까지는 5% 할인에 추가 5%할인이 더해져 총 10% 할인을 제공한다.
일부 상품은 제외되며 다른 쿠폰 및 할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최대 35%까지 할인이 가능해, 학생이면서 kt 올레 클럽 회원이라면 추가 2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스트리트 패션의 선두주자 반스, 컨버스,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가방을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 내 새롭게 선보이는 리복 토닝화 이지톤 제품을 구매하면 7만000원 상당의 티셔츠 또는 팬츠를 추가로 증정해 신발 한 족에 의류를 공짜로 얻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
ABC마트 마케팅팀 장문영 부장은 "학생들이 새 신발, 새 가방 등으로 신학기의 활기찬 시작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신학기, 신상품 신발 쇼핑 비용 부담을 느끼는 학생이나 부모님들의 경제 상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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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