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고려아연이 3일째 상승세다. 금 값이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영향이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4500원(1.10%) 오른 41만2000원에 거래됐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3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날보다 32.30달러(2.0%) 올라 온스당 1672.8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최근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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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