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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Q 영업익 가이던스 달성 무리없다"-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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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강혁 기자] 동부증권은 24일 LG전자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달성에 큰 리스크가 없어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권성율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2000~2500억원 수준이며 시장 컨센서스는 2599억원"이라면서 "전사적으로 볼 때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를 맞추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관점이 바뀌면 주가도 바뀐다"며 "예상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가 병행되면서 더 지속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LG전자의 주가는 최근 한달간 16% 상승해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면서 "해외 경쟁업체 대비 너무 헐값에 거래되고 있다는 인식에 LG전자 휴대폰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주가 상승의 단초가 됐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LG전자 휴대폰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각 변화: LG전자 휴대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소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시각 변화의 요점은 삼성전자, 애플 수준은 아니더라도 2nd tier업체 중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라는 점이다. 고가에서 저가까지 풀라인업을 갖출 수있고 LTE시장 개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요건이 있어야 하는데, LG전자가 이런 측면에서는 후발업체 중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다. 게다가 외국인 투자자들은 LG전자 제품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하반기 전략 모델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

3Q12 영업이익 가이던스 달성에 큰 리스크 없어: LG전자가 제시한 3Q12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2,000 ~ 2,500억원 수준이며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599억원이다. 휴대폰, 가전, AE사업부는 예상 수준 내지 예상보다 소폭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인 반면, HE사업부는 TV시장 전체에 대한 우려가 있어 다소 하방 리스크가 있다. 전사적으로 볼 때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를 맞추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이고 최근 원/달러 환율, 유로/달러 환율 추세가 LG전자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러한 환율 추세가 이어진다면 업사이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관점이 바뀌면 주가도 바뀐다: 동사 주가는 최근 한 달간 16% 상승해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해외 경쟁업체 대비 너무 헐값에 거래되고 있다는 인식에 LG전자 휴대폰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주가 상승의 단초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은 컨센서스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가 병행되면서 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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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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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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