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G화학이 청주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는 소식과 함께 23일 오후장에서 하락세다.
이날 오후 1시 21분 LG화학은 전일 대비 2.19%(7000원) 내린 3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청주의 LG화학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법무부가 LG화학과 삼성SDI, 소니, 파나소닉 등을 대상으로 소형 2차 전지 가격 담합 조사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도 투심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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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취재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