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비오템은 오는 24일 항산화 케어 제품 '스킨어제틱' 라인 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킨어제틱 라인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수퍼 푸드인 브로콜리와 토마토, 바닷속 녹색식물 로렐라의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스킨어제틱 라인은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 '클로렐라 아이크림', '피부 피로개선 마스크'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는 탁월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피로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보다 맑고 생기있게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
또 클로렐라 아이크림에는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클로렐라 추출물과 하록실, 아데노신 성분이 들어 있어 다크서클과 아이 백, 주름, 눈가 붓기 처진 눈매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이윤진 비오템 브랜드 매니저 상무는 "스킨어제틱 라인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 누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톤이 맑아지고 푸석한 피부가 개선돼 더욱 생기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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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