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금호타이어는 자회사인 Kumho Tire(China)에 232억 12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3.34% 규모다.
금호타이어는 또한 자회사인 NANJING KUMHO TIRE에 1133억 856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6.33%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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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