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김수현이 ‘클럽 작업남’으로 변해 이 시대 젊은이들의 공감코드인 클럽 문화를 소개한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대한민국 No.1 맥주 브랜드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TV광고 캠페인 ‘카스 청춘문화답사기’의 마지막 편인 ‘클럽편’을 21일 공개한다.

‘카스 청춘문화답사기-클럽편’은 김수현이 클럽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의 전화번호를 얻으려 들이대다 퇴짜를 맞고 다시 다른 이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담은 에피소드를 경쾌한 음악과 영화적 기법을 활용하여 유쾌하게 그렸다.
20대라면 클럽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경험담을 요즘 가장 ‘핫(Hot)’한 스타 김수현을 통해 재미있게 담아내 공감을 얻고 있다. ‘작업남’ 김수현이 어설픈듯하면서도 능청스럽게 추는 다양한 클럽 댄스들도 또 하나의 이색 볼거리로 눈길을 끈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카스 청춘문화답사기’ 캠페인으로 젊은 세대 사이에 재활용, 친환경 활동에 관한 관심이 제고되고 있고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보이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단순히 맥주를 마시며 노는 신세대 문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건전한 모습으로 젊음을 즐기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줄 아는 이 시대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