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은 24일 16시부터 강남법인센터 투자세미나실에서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제28회 CFO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대상자는 법인 대표이사(CEO) , 재무이사(CFO), 자금운용팀장이다.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채권분석팀 오현석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며 30년 국채발행, 가계부채 등 하반기 금융시장 주요이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여인모 강남법인센터 센터장은 "안정적인 운용을 중요시 하는 법인 자금도 정책금리 인하와 장기채시장 확대 등으로 인해 최근 은행 정기예금에서 채권으로 투자 영역을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남법인센터는 강남역 8번출구 삼성생명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이번 포럼은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사전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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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