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걸그룹 카라가 팬들에게 '일일 레스토랑'으로 셰프와 웨이트리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21일 "내달 3일 카라가 국내 팬을 직접 초청해 카라 멤버들이 직접 요리를 대접하는 '일일 레스토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일 레스토랑' 이벤트는 카라 멤버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서빙해 팬들을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계자는 "새 미니앨범 '판도라'를 통해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낸 카라는 '일일 레스토랑'을 통해 내면적 성숙미를 드러낼 계획"이라고 밝히며 "요리로 상징되는 성숙한 여인의 풍미를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일일 레스토랑'은 포털 음악사이트 네이버 뮤직과 함께 진행하며 네이버 뮤직을 통해 카라 신곡 '판도라' 음원을 다운받아 이벤트에 응모한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카라의 만찬 대접과 함께 근황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카라는 오는 22일 '판도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판도라' 첫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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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