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은 21일 GKL에 대해 하반기부터 인바운드 수혜주 모습이 기대되고 주가는 박스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GKL 주가는 상장 후 2년 넘게 박스권에 머물러 있다"며 "정켓, 크리딧 중단, 교포 역성장 등 주 요인으로 판단되는데 6월을 기점으로 관련 리스크는 완전히 해소됐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이다.
GKL 주가 박스권에 머물게 했던 3가지 요인 해소
1. 정켓: 정켓 비중 2010년 20%, 2011년 18%, 2012년 2분기 5% => 홀드율 정상화 전망
2. 크리딧 중단: 2010년 5월, 2011년 9월 발생. 지급보증으로 변경되어 재발 리스크 해소
3. 교포 역성장: 50%를 상회하던 교포 고객 비중 31%대로 하락. 中, 日 비중 70% 넘을 것
2012년 하반기부터 Historical High 랠리 시작
- 드롭액:박스권에 있던 드롭액 中, 日 비중 확대로 사상 최고 드롭액 기록 전망
- 매출액:정켓 비중 축소에 따른 홀드율 개선으로 드롭액보다 빠르게 성장(1차 레버리지)
- 영업이익: 고정비 효과와 콤프 비중 하락으로 최대 영업이익 갱신 시작(2차 레버리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7% 상향, upside +26%)
- 실적: 3분기 영업이익 482억원(+15% YoY), 4분기 영업이익 458억원(+95% YoY) 예상
- 중국: 3분기부터 중국 영업 정상화, 2012년 중국 마케터 대거 충원으로 핵심 공략 중
- 배당: 2012년 배당수익률 4.5% 전망, 세금환급 시 5% 상회 가능
- 목표주가 산정: Fwd EPS 2,368원 * 목표PER 14배 =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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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