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유로존은 6월 들어 무역흑자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6월 무역수지가 149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5월에 기록한 71억 유로 흑자(수정치) 및 전년동기의 2억 유로 흑자에 비해 흑자폭이 대폭 늘어난 것이다.
세부적으로 수출은 연율 12%, 수입은 2% 각각 증가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2.4% 증가했으나, 수입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당초 69억 유로 흑자로 발표되었던 5월 무역수지는 71억 유로 흑자로 상향조정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