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선물지수가 사흘만에 아래로 향했다.
17일 코스피200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5포인트, 0.40% 하락한 260.20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81계약, 7계약 사들였으나 외국인은 1923계약 내다팔았다. 외국인은 지난 10일부터 닷새째 매도에 나섰다.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는 +2.00으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미결제약정은 396계약 감소한 10만8441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20만5064계약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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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