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청소년기엔 2차 성징이 나타나면서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는데 이에따라 발생하기 쉬운 것이 여드름이다. 청소년기에 잠깐 지나가는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이 돼서까지 여드름으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드름은 붉게 올라오는 염증들로 인해 피부가 지저분해지고 통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자칫 관리가 미흡하다보면 증상이 심해지거나 자국과 흉터가 남기 쉽기 때문에 타인과 마주치는 일이 많은 사회인의 경우 성인여드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양한 원인들과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인여드름은 발생요인들만 잘 관리해줘도 상당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성인여드름을 가벼운 뾰루지나 일시적인 피부트러블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해 잘못된 방법으로 관리하거나 여드름에 맞지않는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끊임없이 반복돼 따라다닐 수 있다. 성인여드름이 발생했을 경우 중요한 습관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여드름화장품 사용이다.
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선 세안부터 여드름관리 전용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여드름을 발생시키는 모공 속 과잉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되 알칼리성이 강한 화학비누나 세안제는 피부에 꼭 필요한 피지와 수분까지 제거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기초제품의 경우 모공수렴과 청정기능이 있으면서 산뜻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스킨로션을 사용하면 여드름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울러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수분크림과 같은 보습집중관리 제품으로 피부를 항상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단 유분이 많은 제품은 지성 및 여드름 피부엔 맞지 않으므로 유분이 거의 없거나 유분을 완전히 뺀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팁이다.
그 외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들의 경우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등을 두껍게 바르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이는 되려 여드름이 도드라져 보이는데다가 화장품안에 있는 유분이 피지와 먼지, 각질을 피부표면에 뭉치게해 모공을 막으면서 여드름이 악화되기 쉽다. 때문에 여드름피부일수록 가능한 화장은 얇고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지성, 여드름성 피부전문 화장품 레스트리 관계자는 “여드름은 조금만 소홀해도 쉽게 재발하는 특성이 있는데 평소 여드름을 만드는 생활습관에 주의하면서 여드름 전용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해주면 깨끗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며 “꾸준한 관리에 중점을 두고 동시에 스스로 예방, 관리를 실천한다면 여드름은 그렇게 고치기 어려운 고민은 아니다”고 전했다.
레스트리는 공식홈페이지(www.restree.com)를 통해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앞세워 불필요한 피지는 제거하고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며 유분없이 산뜻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순한 화장품들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인기품목인 폼클렌징을 비롯해 스킨로션과 같은 기초제품, 유분없이 산뜻한 수분크림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피부전문가를 통해 1:1 피부상담,제품추천을 받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Newspim 뉴스핌]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