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짝' 시청자 게시판이 여자 3호 폭로의 장으로 바뀐 가운데 여자 3호의 새로운 과거가 공개됐다.
한 네티즌은 17일 '짝'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요즘 인터넷에 논란이 되고 있는 SBS 짝 여자3호"라고 시작하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쉽게 며칠사이 욕을 많이 먹고 계신거 같은데.. 모델과 사진 찍는 사람으로, 같이 일해본 사람으로 좀 안타깝습니다~ 인연이 있는 사이로 TV 시청도 했고 매력적인 모습도 봤고 실제 성격과 틀린거 같지도 않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직업을 가지고 있으나 아르바이트로 모델일을 하는거 같은데 쇼핑몰이든 드레스모델이든 어떤 일이든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인식해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 3호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예식장을 배경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여성 3호가 성형 후에 촬영한 웨딩포토로 사진의 원본은 서울 강남의 M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여자 3호'는 15일 방송이 나간 후 쇼핑몰 홍보 논란, 성인방송 포스터 촬영, 코 수술 협찬 등 과거 이력이 끊임없이 밝혀지며 홍역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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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