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7월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별다른 변화 없이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간으로 보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간 0.4% 상승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결과로, 이전 달의 0.4% 하락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전년 대비로는 0.9% 올라 시장의 전망치인 1.3% 상승을 하회했다. 또한 이전 달의 1.6% 상승 보다도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