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송아는 16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에서 "남편 빌딩 꼭대기 층에는 별장 같은 공간이 따로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앞서 민송아는 지난 6월에 자신의 미니홈피에 "마포빌딩 위 펜트하우스에서 울 아가랑. 아가랑 사진 찍기 어렵다. 카메라를 보라구!"라는 글과 함께 별장 내외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별장은 널찍한 실내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이병설 씨는 "정확히 770만원이다. 그 때는 그 돈이 아깝지 않았다.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지난해 3월에 만나 지금까지 매일 보고 있다"며 아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민송아는 혼전임신 후 무리한 스케줄로 유산의 고통을 겪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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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