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은 투썸플레이스가 올해로 6회를 맞는 CINDI(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와 손잡고 한국영화 인재 발굴과 제작활성화를 돕는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영화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소지섭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 압구정점은 압구정 CGV신관 1층에 배우 소지섭이 직접 오픈한 곳으로, 위치적 특성에 맞게 영화와 품격 있는 음료, 그리고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6회를 맞는CINDI(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를 적극 후원하고 함께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영화제 기간 동안 투썸플레이스 압구정점 매장 내에 영화제 메인 인포메이션 데스크 및 이벤트 티켓 데스크를 마련하고, 영화제 게스트 및 신디 필름 관람객 등을 위한 ID발급 데스크 및 기념품 데스크 공간도 설치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티켓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투썸플레이스 커피 및 음료를 10% 할인해 주고, 투썸플레이스 공식 트위터(@atwosomeplace)에서는 추첨 이벤트를 통해 투썸 음료 교화권,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투썸 관계자는 “배우 소지섭이 애정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투썸플레이스 압구정점은, 만능 재주꾼인 소지섭이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과 연계해 단순한 카페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고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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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