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웅진코웨이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한 ‘저탄소·에너지 고효율 제품과 예술의 만남(Carbon Footprint Gallery) 전시회’에 참여했다.

사진은 웅진코웨이 김상헌 환경품질연구소장이 행사 참관자들에게 친환경 에너지 절감 기술이 적용된 자사 ‘한 뼘 정수기’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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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