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장영란(33) 임신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를 예견한 무속인의 과거 점괘가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유명 역술인과 무속인이 보는 신년운세 코너가 기획됐었다. 당시 방송에서 장영란을 본 무속인은 "성형수술을 하지 말고 살을 빼지 말아야 한다"며 단호히 말했다.
이에 '2012 장영란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던 MC들이 웃음을 터뜨리자 무속인은 "살을 빼지 말라는 건 아기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몸을 보호해야한다" "아마 2012년 9월 쯤 임신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말이 딱 맞아 떨어졌다. 장영란은 현재 임신중이라는 사실을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서 공개했으며 내년 2월 즈음 엄마가 된다. 방송 최초 임신 사실을 밝힌 장영란에 MC 이승연과 제작진은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놀랍다" "소름돋는 점괘네" "장영란씨 임신 축하드려요" "그 무속인 어디서 섭외했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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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