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필리핀 민영항공사인 세부퍼시픽이 편도 기준 전 구간 '1페소(한화 약 27원)'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16일 오후 시작한 이 행사는 내년 6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구간의 항공권을 1페소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간은 인천-세부, 마닐라, 부산-세부, 마닐라 편이다. 세금 등을 포함하면 비행기 티켓 가격은 1000원 정도이다.
공항세 등 각종 수수료를 더하면 약 3만원에서 4만원선에 왕복 비행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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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