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일본계 대부업체 산와머니의 영업정지 소식에 리드코프가 급등세다.
17일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던 리드코프는 오전 10시 43분께부터 매수세가 대폭 유입되기 시작했다. 오전 11시 현재 전날대비 7%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경쟁업체의 영업정지로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매체는 "서울행정법원은 산와머니가 서울 강남구청을 상대로 낸 영업정지처분 취소 청구소송 재판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며 "산와머니가 6개월 동안 영업정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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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