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리드코프가 경쟁사인 일본계 대형 대부업체인 산와머니 영업정지 소식에 17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리드코프는 전일 대비 7.55%(270원) 오른 3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산와머니가 서울 강남구청을 상대로 낸 영업정지처분 취소 청구소송 재판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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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