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인텔터치 수혜주라는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9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1.90%) 오른 2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LG디스플레이가 인셀터치 패널 최대 공급업체이자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아 이폰5용 인셀터치 패널 공급점유율은 LG디스플레이(LGD) 60%, 저팬디스플레이 (JPD) 40%로 추정된다"며 "특히 8월부터 인셀터치 패널의 본격 출하를 시작한 LGD는 10월부터 인셀터치 라인의 풀 가동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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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